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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노랑_ 2018. 7. 7. 03:25

​“
기계는 복사하고 신은 말씀하시되,
인간은 글을 쓰는 운명이다.
글은 이미 그 자체로
인생이라는 어긋남의 표식이기 때문이다.

- 김영민, 세속의 어긋남과 어긋냄의 인문학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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